승운의 절

가쓰오지

대하여

승리의 달마

오시는 길

가쓰오지에
대하여

가쓰오지는 나라시대 말 727년에 세워져,승운의 절로서 약 1300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창기 제6대 주지가 세이와 천황의 병을 부처에게 기원하여 고친 것으로부터 「왕을 이긴 절」로서 「가쓰오지(勝王寺)」라는 이름이 지어졌으나,너무 황공하다는 이유로 「가쓰오지(勝尾寺)」라고 부른 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그 이후로 인생의 여러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해 주는 절로써,가마쿠라부터 에도 시대에 걸쳐 역대 쇼군이나 무장들이 승운을 빌고 참배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승운의 절로서 많은 참배자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가쓰오지는 「승리의 달마의 절」이라고도 불리며,합격 기원,연애 성취,스포츠의 승리 등을 기원하는 달마가 다수 봉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비는 것 만으로는 성취되지 않으며,자신을 믿고 노력하여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가쓰오지에서는 「달마 점괘」를 뽑을 수 있습니다. 표정이 각기 다른 달마들 속에 점괘가 들어있으므로,직감으로 고르거나,아니면 마음에 드는 달마의 얼굴을 고르는 것도 좋습니다. 점괘를 뽑은 후 달마를 절에 두고 가는 참배자도 많으며,불전함 위나 법당의 의자,기와 위 등 이곳저곳에서 작은 달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가쓰오지는 액막이 절로서는 일본에서 제일 오래된 곳으로,이 부분에서도 참배자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홍법대사를 모시고 있는 다이시도(大師堂)나,법연상인이 4년간 수행한 니카이도(二階堂),큰 연못 위에 떠있는 벤텐도(弁天堂) 등 다양한 법당을 참배할 수 있습니다.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강력한 힘을 체감할 수 있는 가쓰오지.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승리의
달마

달마는 처음에는 눈이 흰색입니다. 흰색의 눈 위에 까맣게 눈동자를 그려 넣는 것이 「발원(發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달마는 둥글고 손과 발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달마대사가 9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좌선을 하여 손과 발이 썩어 없어졌다고 하는 전설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달마는 색에 따라 뜻이 다릅니다. 빨간색은 부적,흰색은 인간관계 혹은 재물운,검은색은 출세,초록색은 건강,노란색은 금전운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15가지 색의 달마가 있습니다.

달마는 200년 전부터 일본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인도에서 태어난 달마대사가 중국에서 개조(開祖)하고,수행을 위해 9년의 긴 시간 동안 벽을 보고 좌선을 하여 손발이 썩어버렸다는 이야기로부터,손발이 없는 모양으로 달마 장식물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후 일본에서는,오래전부터 있었던 오뚝이와 달마의 형태가 비슷하였기 때문에 어느덧 합체되어 지금의 달마가 되었다고 합니다. 쓰러뜨려도 몇 번이고 일어선다는 점에서 칠전팔기의 의미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오시는 길

우편번호 562-0021 大阪府箕面市大字粟生間谷2914-1(오사카부 미노오시 아오마다니 2914-1)

센리추오역으로
가는 최단 경로

전철로

  • ・JR오사카역 약 15분
  • ・난바역 약 15분
  • ・고베역 약 1시간
  • ・교토역 약 1시간

버스로

  • ・센리추오역에서 약 30분

참배 시간

평일 8:00 ~ 17:00
토요일 8:00 ~ 17:30
일요일,공휴일 8:00 ~ 18:00

※참배 접수는 폐문 15분 전까지입니다.

입산 요금

개인
성인(고등학생 이상) 400엔
초등학생・중학생 300엔
어린이 100엔
2 세 이하 무료
단체(30 명 이상)
성인(고등학생 이상) 300엔
중・고등학생 200엔
어린이 50엔
2 세 이하 무료